AX 도입 방식별 고려사항 체크리스트
AX 도입 방식 옵션에 따라 조직에 가장 적합한 접근법을 찾고 리스크를 준비하는 체크리스트입니다.
0. 접근 방식(Approach) 선정
- 빠른 성과(Quick Win) 도출이 목적인가? (-> 2. 기존 서비스 개선)
- 이전에 없던 카테고리/시장 파괴 혁신이 목적인가? (-> 1. 신규 서비스 생성)
- 이미 운영 중인 AI의 복합 지능화/비용 절감이 목적인가? (-> 3. 서비스 고도화)
1. 신규 서비스 생성 (AI-Native Approach)
- 기술 과시가 아닌, 사용자의 진짜 페인 포인트를 해결하는 PMF(Product-Market Fit)가 검증되었는가?
- 기존 UI 한계를 벗어난 대화형/생성형(AI-Native) 인터페이스를 모색하고 있는가?
- 서비스에 학습시킬 초기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콜드 스타트(Cold Start) 대책이 준비되었는가?
- 높은 초기 구축 비용과 시장 검토 리스크(실패 확률)를 리더십과 공유했는가?
2. 기존 서비스에 AI 추가 (AI-Augmented Approach)
- 기존 제품의 플로우와 이질감 없이 녹아드는 ‘심리스(Seamless)’한 연결을 설계했는가?
- 기존 레거시 데이터베이스의 수많은 데이터를 RAG 컨텍스트로 불러오도록 아키텍처를 잡았는가?
- AI API 호출 때문에 서비스 전체의 레이턴시(속도)가 저하되는 병목을 점검했는가?
- 기존 코드와의 충돌 및 기술 부채를 방지할 격리 테스트(Integration Test) 구조가 있는가?
3. 기존 AI 서비스 고도화 (AI-Evolutionary Approach)
- 단순 정보 제공 수준의 AI에서 넘어, 실제 ‘Action(실행)’을 처리할 권한과 환각 제어 안전 장치가 있는가?
- 불필요하게 거대한 프론티어(Frontier) 모델 대신, 비용을 절감시킬 커스텀 모델(sSLM)이나 캐시 전략을 도입했는가?
- 개선 여부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자동화된 성능 평가 시스템(Eval System, LLM-as-a-Judge)을 가동 중인가?
- 시스템 복잡도 증가에 따른 디버깅, 로깅 체계를 기존보다 상향 구성했는가?